야말의 왼발에 쏠린 시선…바르셀로나, 헤타페전서 개막 8연승 도전

정주행중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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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11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헤타페와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8라운드를 치른다. 바르셀로나는 7전 전승, 승점 21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헤타페는 2승 2무 3패, 승점 8로 11위다. 바르셀로나가 이기면 2013-14시즌 이후 구단의 개막 최다 연승 기록과 나란히 선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앞선 7경기에서 31골을 넣고 7골을 내줬다. 7경기 31골은 구단 역사상 개막 최다 득점이다. 다만 리그 12골로 득점 선두인 하피냐는 A매치 기간 햄스트링 부위에 부종이 생겨 출전이 불투명하다. 프렌키 더 용,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루니 바르지도 부상으로 빠진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에서 경기 전 악수하는 파키스탄 주장 무함마드 우메르(오른쪽)와 버마 주장 수크 바하두르(왼쪽),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포포투는 리그 7골을 기록한 라민 야말을 바르셀로나의 주요 공격 변수로 꼽았다. 오른쪽에서 안으로 파고드는 야말의 돌파와 동료와의 연계가 헤타페의 밀집 수비를 흔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헤타페는 올 시즌 원정 3경기에서 모두 패하고 득점하지 못했다. 지난 4월 바르셀로나와의 맞대결에서는 5백을 가동했으며, 바르셀로나가 점유율 76%를 기록해 2-0으로 이겼다. 바르셀로나는 홈에서 치른 헤타페전 21경기에서 17승 4무를 거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바르셀로나는 헤타페를 상대로 개막 8연승과 구단 기록 타이에 도전하며, 하피냐의 출전 불투명 속에 라민 야말의 활약이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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