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이승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서 재방료 이야기…부모님 집·땅에 보탰다

오늘뭐먹지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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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윤택과 이승윤이 1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료와 방송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세윤은 재방송이 일주일에 400회라며 재방료로 집을 샀다는 말이 있다고 물었다.

이승윤은 재방료가 부모님 집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택이 땅을 사는 데도 보탰다고 말했고, 문세윤은 윤택이 땅을 산 사실을 알게 됐다며 농담했다.

방송에서 이승윤은 전날까지 산에 있다가 스튜디오에 왔다며 시설이 화려하다고 말했다. 윤택은 스튜디오에 들어오며 기뻐했고, 두 사람은 지방 전통시장에서 자신들을 알아보는 시청자들과의 일화도 전했다. 이승윤은 전통시장에 가면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알아봐 준다고 했으며, 윤택은 처음 만나는 시청자가 ‘오랜만이야’라고 인사하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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