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말의 온도’까지…류지현의 대화법

짧은영상중독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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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교수가 대화의 본질을 다룬 책 《대화가 필요한 순간》을 서교출판사에서 펴냈다.

신간 출간 소식은 2026년 4월 1일 보도됐다.

SBS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해 뉴스·교양·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했고, 이후 SBS CNBC 기자와 앵커, 뉴욕 특파원을 지냈다.

뉴욕증권거래소 현장에서 국내 최초로 글로벌 경제 뉴스를 전한 경력도 있다.

인천아시안게임과 광주유니버시아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대변인과 외신대변인을 맡았다.

책은 말하기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이해와 공감의 태도’로 바라본다.

마음을 여는 대화, 유능하게 보이는 대화, 신뢰를 주는 대화, 가치를 높이는 대화라는 네 가지 축을 제시하고, 각 장 끝에는 메시지 대화법과 발표, 목소리·태도를 다루는 실용 코너를 마련했다.

류 교수는 책에서 “인간관계에서는 말의 내용보다 말의 온도가 더욱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AI 시대에도 사람 사이의 직접적인 대화가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다는 내용도 담았다.

2026년 4월 1일 보도 당시에는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 aSSIST 객원교수, 성균관대 미디어문화콘텐츠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라고 소개됐다.

YOU Creative Communications 대표로 커뮤니케이션 전략 연구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말의 온도’까지…류지현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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