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의 등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은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입니다.
제공된 시스템 화면은 환경일보를 등록된 언론사로 소개하고, 등록 법인을 주식회사 환경일보로 기재합니다.
언론사 이름뿐 아니라 법인명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같은 화면의 전체 등록 건수는 2만5,540건입니다.
종별로는 인터넷신문이 1만4,013건으로 가장 많고, 일반일간신문은 346건입니다.
인터넷신문 수가 일반일간신문보다 약 40.5배 많은 셈입니다.
다만 이 수치는 화면의 전체 현황이며, 환경일보의 개별 종별을 나타내는 정보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시스템에서는 제호명이나 법인명으로 언론사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환경일보라는 이름은 2001년 정기간행물 등록 현황 자료에서도 확인됩니다.
해당 자료는 환경일보를 ‘특정지’ 목록에 포함했습니다.
당시의 분류와 시스템 화면의 등록 정보는 기록 시점과 표기 방식이 다르므로, 이를 근거로 환경일보의 등록 시기나 현재 종별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참고 자료
환경일보는 어떤 언론사일까…문체부 등록 정보와 2001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