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청춘스타’ TOP7에서 드라마 OST와 ‘씰룩씰룩’까지

실수많은사람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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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은 2015년 Mnet ‘슈퍼스타K7’으로 대중에게 알려졌고, 2022년 채널A ‘청춘스타’에서 최종 TOP7에 올랐다. 발라드 가수로 소개되지만 활동의 폭은 OST로도 이어진다. ‘쌈, 마이웨이’의 ‘또 밤이 지나버렸네’를 비롯해 ‘싸우자 귀신아’의 ‘너만 보여’,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Tomorrow’ 등을 불렀다. 드라마마다 다른 곡으로 이름을 남긴 셈이다.

류지현 자료사진 · 티비텐 · 원본 · CC BY 3.0

2019년 1월 첫 정규앨범 ‘너와 같은 하루’를 낸 뒤 신곡까지는 약 4년이 걸렸다. 기존 소속사와 계약이 끝난 데다 코로나19 시기 활동 여건이 나빠졌고, 류지현은 그동안 학업에 전념했다고 밝혔다. 음악을 계속할지 고민하던 때 ‘청춘스타’ 출연 공고를 학교 단체 채팅방에서 보고 지원했다는 이야기는 경연 참가가 단순한 방송 출연 이상의 선택이었음을 보여준다.

2023년 1월 26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씰룩씰룩’에는 두 곡이 담겼다. 황성제가 작곡하고 류지현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은 사랑에 빠진 설렘을 귀엽게 풀어냈으며, 드럼·베이스·트럼펫 등 실제 악기 소리와 안무도 더했다. 다른 수록곡 ‘내가 네게(To You)’는 ‘청춘스타’ 예선에서 선보인 자작곡이다. 경연 때 기타를 치며 불렀던 곡을 앨범에서는 동화풍으로 편곡해, 같은 노래의 다른 매력을 들려줬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류지현, ‘청춘스타’ TOP7에서 드라마 OST와 ‘씰룩씰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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