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10일 SNS에 최근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AI 이미지가 아닌 실제 모습이라고 밝혔다. 그는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고 적었다.
신동은 도쿄에 다녀왔다고 전하며 D&E 포스터에 자신의 자리가 없어 포스터 앞에 서 봤다고 덧붙였다.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컷은 7번이라며 팬들에게도 선호하는 사진을 골라 달라고 했다.
앞서 신동은 최고 체중 116kg에서 약 5개월간 37kg을 감량해 79kg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했으나 기대했던 만큼 변화가 없어 중단했고, 이후 생활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체중 관리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