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JJ 가브리엘에 장학 계약 제안…해외 이적 땐 보상금 35만 파운드 가능성

집에서쉬는중 2026/10/1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36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6세 공격수 JJ 가브리엘에게 다음 시즌 공식 장학 계약을 제안했지만, 잔류를 확신하기는 어렵다.

2026년 10월 8일 보도에 따르면 가브리엘은 이틀 전 16세가 됐고, 지난달 구단 등록 취소를 요청해 유럽 유력 구단들의 영입 경쟁을 촉발했다.

계약 제안이 없었다면 프리미어리그 유소년 규정에 따라 2027년 1월 경쟁 구단으로 이적료 없이 떠날 수 있었다.

이제 프리미어리그 구단으로 옮기려면 맨유와 이적료를 협상해야 한다.

합의에 이르지 못해 관련 위원회 심판이 보상액을 정하는 경우, 맨유는 300만 파운드 초과와 가브리엘의 다음 이적료 20%를 기대한다.

하지만 1군 출전 시간 문제로 선수 측과 구단의 논의가 틀어졌고, 가브리엘은 맨유에서 11세 때부터 뛰었지만 떠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도됐다.

해외로 가면 보상액은 훨씬 작아질 수 있다. 국제축구연맹의 1등급 아카데미 기준으로 맨유가 받을 금액은 약 35만 파운드다.

부모를 통해 유럽연합 여권을 받을 자격이 있어 18세 전 이적도 가능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 선두로 거론되고 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파리 생제르맹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맨유, JJ 가브리엘에 장학 계약 제안…해외 이적 땐 보상금 35만 파운드 가능성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