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목욕탕서 들은 말에 웃음…“이모 때문에 살 뺀다”

월급날만기다려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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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 자료사진. 2019년 3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 · 디스패치 · 원본 · CC BY 3.0

가수 백지영이 목욕탕에서 세신사에게 들은 말과 최근 체중 변화를 이야기했다. 백지영 채널은 10월 10일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 리허설 전 식당에서 체중이 줄었다는 말을 들은 백지영은 6개월 동안 5kg이 빠졌다고 답했다. 56kg까지는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했지만, 55kg으로 내려가자 체중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지난해 공연 당시 체중이 60.3kg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댄서와 목욕탕에 가려 했지만 평소 다니던 곳이 문을 닫아, 검색해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을 찾아갔다. 세신사는 백지영을 알아본 뒤 “왜 이렇게 뚱뚱해?”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기분 나쁘지 않았다며 당시 댄서와 함께 웃었고, 세신사에게 “이모 때문에 살 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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