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이 BYC의 2026년 봄·여름(S/S) 신제품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BYC는 2026년 2월 26일 이 소식을 발표하며,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담은 신제품 화보를 시작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모델 발탁에 앞서 온라인에서 양측의 교류가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로이킴이 BYC 메리야스를 입고 매장에서 라이브를 선보인 영상이 공개된 뒤 화제를 모았고, 이를 계기로 두 측은 SNS 댓글로 소통했다. 해당 보도는 이 친근한 교류가 실제 모델 계약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로이킴은 자체 라이브 콘텐츠에서도 러닝셔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왔으며, BYC 화보 촬영에서도 러닝셔츠 등 제품을 선보였다.
광고 콘텐츠는 20~30대 소비층을 겨냥한 ‘올데이롱’ 라인과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보디히트’ 등을 중심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BYC는 로이킴의 젊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로이킴, BYC 전속모델 발탁…라이브 영상 인연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