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콜라, 맨시티전 앞두고 적응 자신감…“리버풀도 무패”

조용히보고있음 2026/10/1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672

리버풀의 새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팀에 점차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지난여름 파리 생제르맹에서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바르콜라를 영입했다. 모하메드 살라의 이탈로 측면 공격에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선택한 자원이다.

바르콜라는 PSG에서 지난 시즌 공식전 64경기에 나서 21골 21도움을 기록했고,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는 29경기 11골을 올렸다. 리버풀 합류 후에는 공식전 5경기에 출전했지만 아직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리버풀 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적응이 필요했으나 경기를 거듭할수록 편안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와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높은 강도에 대비해 훈련에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처크와 란르헤이드르-임-모흐난트의 1948년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왼쪽 윙어를 선호하지만 오른쪽 측면에서도 뛸 수 있다는 바르콜라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자신의 장점을 살린 플레이를 원한다고 전했다. 다가오는 맨시티전에 대해서는 강한 상대와의 어려운 경기라면서도 홈 팬들의 응원이 이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맨시티가 아직 패하지 않았고 리버풀도 무패라는 점을 언급하며, 승리하면 이어질 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브래들리 바르콜라는 리버풀에 점차 적응 중이라며, 홈에서 치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승리를 노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