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가연이 어머니, 큰딸과 함께 동안 관리 습관을 이야기했다. 세 사람은 9일 채널 ‘김가연 임요환의 게임부부’에 공개된 영상에 모였다. 영상 제목은 ‘동안 때문에 이렇게까지?! 김가연 모녀 3대의 젊어지는 비법 습관&충격 동안썰 대공개’다. 제작진은 최근 큰딸이 출연한 쇼츠의 반응이 가장 좋았다며, 30대인 큰딸이 대학생처럼 보인다는 댓글이 주를 이뤘다고 전했다. 김가연의 어머니도 동안으로 놀라움을 샀다.
제작진이 관리 비법을 묻자 김가연은 약 3년 전부터 미간과 관자놀이에 보톡스를 맞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주름이 생긴 뒤 펴려고 하면 의미가 없고,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듯 시술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어 1년에 한두 번 보톡스와 레이저 시술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