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미스치퍼스, ‘MELODY RUSH WEEK’서 얼터너티브 록 공연

냉장고파먹기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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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아토(ATO)와 미스치퍼스(MISCHIEFERS)가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우무지에서 ‘경이로운 금요일 MELODY RUSH WEEK’ 공연을 연다. 공연 장소는 독막로 8길 7 지하 1층이며,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다. 공연 시간은 90분이다.

두 팀은 서로 다른 색깔의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아토는 일상의 갈증과 불안을 지나 잠시 숨 쉴 수 있는 순간을 노래하며, 미스치퍼스는 다이내믹한 곡 구성과 몽환적인 사운드스케이프로 실험적이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인다.

티켓은 멜론에서 단독 판매하며, 예매는 10월 12일 오후 6시 시작한다. 예매 가격은 3만원, 현장 판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초·중·고생은 40% 할인받을 수 있고 예매는 1인당 4매까지 가능하다. 우무지가 공연을 주최하고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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