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텍사스 자택서 자주 쓰는 공간 직접 청소…관리 방식 공개

운동은내일부터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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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 올라온 영상에서 하원미가 미국 텍사스 자택의 살림을 공개했다.

추신수의 아내인 그는 아들을 학교에 보낸 뒤 설거지와 빨래, 집 정리와 청소를 하는 일과를 보여줬다.

하원미는 매일 청소하는 만큼 자신만의 순서가 있다고 했다.

부엌을 정리하고 저녁 메뉴를 생각해둔 뒤 방을 치우고 빨래를 세탁기에 넣는 식이다.

다만 집 전체를 매일 청소하는 것은 아니며, 거실과 주방처럼 가족이 자주 쓰는 공간을 주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몇 명이냐는 질문에는 “나 하나다”라고 답했다.

자택은 대지 약 5500평으로 알려졌으며 화장실 14개와 대형 운동시설도 갖췄다.

다만 하원미가 모든 공간을 혼자 관리한다는 뜻은 아니다.

2026년 2월 공개한 별도 영상에서는 큰 청소는 업체를 불러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고 평소에는 가족이 함께하며, 매일 쓰는 공간은 자신이 청소한다고 설명했다.

그 영상에는 추신수와 아들들이 스포츠 컴플렉스를 함께 정리하는 모습도 담겼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하원미, 텍사스 자택서 자주 쓰는 공간 직접 청소…관리 방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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