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가 2026년 9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미국 텍사스 자택의 일과를 소개했다.
아들을 학교에 보낸 뒤 설거지와 빨래를 하고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택은 대지 약 5500평 규모로 알려졌으며, 화장실 14개와 대형 운동시설을 갖춘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하원미는 매일 청소하는 만큼 자신만의 루틴이 있다며 부엌을 정리하고 저녁 메뉴를 생각해 둔 뒤 방을 정리하고 빨래를 돌린다고 설명했다.
다만 집 전체를 매일 청소하는 것은 아니며, 거실과 주방처럼 자주 사용하는 공간을 주로 관리한다고 했다.
‘이 큰 집에 일하는 사람 몇 명 쓰냐고 하는데, 나 하나다’라는 말도 덧붙였지만, 이는 청소를 혼자 전담한다는 뜻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2026년 2월 공개된 별도 영상에서는 큰 청소는 업체를 불러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고, 평소에는 가족이 함께한다고 밝혔다.
매일 사용하는 공간은 자신이 맡는다고도 했다.
당시 영상에는 추신수와 아들들이 실내 체육 공간의 바닥과 잔디 매트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영상은 일상적인 공간 관리와 가족이 함께하는 대청소를 나눠 보여준다.
참고 자료
하원미, 텍사스 자택 청소 루틴 공개…매일 쓰는 공간 직접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