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배우 톰 홀랜드는 1996년 6월 1일 태어났으며, 영화에서 피터 파커, 즉 스파이더맨을 연기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씨네21의 참여작 목록에서 가장 이른 연도로 기록된 작품은 《더 임파서블》(2012)이다. 이후 《하트 오브 더 씨》(2015), 《잃어버린 도시 Z》(2016) 등에도 출연했다.

홀랜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에서 처음 피터 파커 역을 맡은 뒤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에 출연했다. 이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에서도 같은 인물을 연기했다. 다른 역할로는 《카오스 워킹》(2021)의 토드 휴이트와 《언차티드》의 네이선이 있으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2020)에서는 이안의 목소리를 맡았다.
씨네21은 홀랜드의 영화 참여작을 23편으로 집계하고, 2026년 작품으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오디세이》를 목록에 올려두고 있다. 《오디세이》에서는 텔레마코스 역으로 기재돼 있다. 익숙한 슈퍼히어로 역할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성우와 고전 서사의 인물까지 그의 참여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자료
톰 홀랜드, 피터 파커부터 텔레마코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