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일본 야마나시현의 초대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10일 개인 계정에 며칠 전 두 사람이 자신의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위촉됐다고 전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사야는 두 사람이 앞으로 야마나시와 한국의 교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잠에서 막 깬 하루도 참석했다. 사야는 많은 사람이 따뜻하게 맞아준 덕분에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심형탁과 사야는 2023년 결혼해 아들 하루를 두고 있다. 가족은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