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상하이, 농심 레드포스 바이탈리티에 1대 2 패배…패자조로

가계부쓰는중 2026/10/1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618

농심 레드포스가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바이탈리티에 1대 2로 졌다.

한 맵을 따냈지만 두 맵을 내주며 패자조로 향했다.

플레이오프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이번 패배가 곧 탈락을 뜻하지는 않는다.

챔피언스 상하이는 9월 2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열리는 2026 시즌 최대 규모의 대회다.

16개 팀이 네 개 조로 나뉘어 GSL 방식 그룹 스테이지를 치르고, 각 조 상위 두 팀씩 총 8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각 지역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 상위 두 팀과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두 팀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플레이오프 8개 팀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쟁한다.

경기는 3판 2선승제이며 결승 진출전과 최종 결승은 5판 3선승제로 열린다.

따라서 농심은 패자조에서 다음 경기를 치를 기회를 얻지만, 이후 경기에서 다시 패하면 대회에서 탈락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챔피언스 상하이, 농심 레드포스 바이탈리티에 1대 2 패배…패자조로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