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란 토레스, 리그1 9월 이달의 선수…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구단상

집순이의하루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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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토레스가 프랑스프로축구선수협회(UNFP)가 선정하는 리그1 9월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인터풋볼은 UNFP가 10일 공식 SNS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토레스는 투표에서 40%를 얻어 AS모나코의 파리 브루너(32%), 파리FC의 라신 시나요코(28%)를 제쳤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에 합류한 토레스는 리그1 5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9월 14일 브레스트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에 힘을 보탰고, 21일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도 득점해 PSG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두 경기에서 연이어 결승골을 기록하며 새 팀에서 빠르게 득점력을 보였다.

2015 툴롱 토너먼트 프랑스전에서 공을 다투는 축구 선수들. 자료사진 · Ju Tft · 원본 · CC BY-SA 2.0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옮긴 이강인도 9월 개인상을 받았다. 아틀레티코의 공식 스폰서 마호우는 10월 2일 이강인이 구단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토레스는 리그1 전체 선수 대상 수상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구단 내 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페란 토레스가 리그1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고,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9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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