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은 통장 잔액만이 아니다…국유재산과 가구 재산을 가르는 기준

직장생활중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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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은 개인이나 단체가 소유한 돈·물건 등 가치 있는 것을 뜻한다.

국가가 가진 재산은 넓은 의미에서 국유재산이라고 부르지만, 「국유재산법」상으로는 국가가 소유권을 가진 재산을 가리킨다.

일상적인 표현보다 법률에서는 소유권이 범위를 정하는 기준이다.

가구의 재산을 따질 때는 자산만 더하지 않는다.

국회도서관 자료는 이를 시장에서 현금화할 수 있는 가구 자산의 현재 가치에서 부채의 현재 가치를 뺀 금액으로 정의한다.

자산과 빚을 함께 반영하므로, 보유한 것의 규모와 실제 재산의 크기가 다를 수 있다.

재산은 특정 시점의 상태를 나타내는 ‘저량변수’다. 이에 비해 일정 기간에 발생하는 소득은 ‘유량변수’다.

국회도서관 자료는 현재 시장가치로 실현할 수 있는 자산과 부채를 포괄하는 ‘가구 가처분 재산’이라는 정의도 소개하며, 이 개념이 표준적인 국민계정 계산에 쓰인다고 설명한다.

자가 주택과 그 밖의 부동산은 여기에 포함되는 전형적인 자산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재산은 통장 잔액만이 아니다…국유재산과 가구 재산을 가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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