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KBS 중계진에 합류해 축구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
2026년 6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쉰 목소리를 걱정하는 출연진에게 “목이 좀 안 좋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목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지만, 그 원인은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전현무는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며 “배성재 잡겠다고”라고 말했다가 곧바로 “못 잡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고강용 아나운서가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걱정하자, 전현무는 “강용이가 집을 구했는데 그래도 말을 해야죠”라고 답했다.
기안84가 대신 이야기할 테니 쉬라고 권했을 때도 “그럼 난 뭐 하냐. 춤이라도 출까?
뭐라도 하고 있겠다”고 받아쳤다.
출연진은 쉰 목소리에 농담을 보탰다.
박지현은 “할아버지가 오신 줄 알았다”고 했고, 코드쿤스트는 목소리 때문에 평소보다 더 지혜롭고 신뢰감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전현무의 목 상태를 둘러싼 걱정과 중계에 대한 발언이 오간 장면이었다.
참고 자료
전현무, KBS 월드컵 중계 준비 중 목 상태 언급…“배성재 못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