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부모 된다…임신 23주·내년 2월 출산 예정

혼자가편안해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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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10월 10일 윤영경이 임신 23주 차라고 밝혔다.

남창희는 하루 전인 9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생방송에서 먼저 소식을 전했다.

임신 사실을 청취자들에게 직접 알린 뒤 공식 발표가 이어진 셈이다.

윤영경은 내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26년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4년 6개월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된 뒤 약 8개월 만에 전해진 2세 소식이다.

결혼 당시 남창희는 라디오에서 오랜 시간 만나온 사람과 함께 걷기로 약속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경은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뽑혔고, 이듬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화정’과 영화 ‘국제시장’에도 출연했으며,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약 6년간 근무한 뒤 최근 퇴직했다.

남창희는 방송 일정을 소화하면서 아내의 건강을 살피고 태교에도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부모 된다…임신 23주·내년 2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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