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는 세리에 A 전문 축구 해설가로 소개돼 있으며, MBC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유튜브에도 출연하고 있다.

박찬우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축구 중계를 맡았다. 당시 MBC의 올림픽 중계진에 합류한 해설위원으로 소개됐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MBC 축구 해설을 맡았다. MBC는 박찬우가 허일후 아나운서, 현영민 해설위원과 함께 독일과 멕시코의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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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는 세리에 A 전문 축구 해설가로 소개돼 있으며, MBC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유튜브에도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