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2027년 2월 출산 예정

직장생활중 2026/10/1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155

방송인 남창희(44)가 아빠가 된다.

2026년 10월 10일 기준 아내 윤영경은 임신 23주차이며, 출산은 2027년 2월로 예정돼 있다.

남창희 측이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8개월 만에 첫 아이 소식을 전했다.

윤영경은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6년간 주무관으로 근무하다 최근 퇴직했다.

지난 10월 1일 인스타그램에 퇴사 기념 케이크를 공개하며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고 썼다.

당분간 태교와 출산 준비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뽑혔고,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같은 해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편에 출연한 뒤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으로 주목받았다.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해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2027년 2월 출산 예정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