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부모 된다…임신 23주차·내년 2월 출산 예정

일에진심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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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 남창희 측은 2026년 10월 10일 아내 윤영경이 임신 23주차이며,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2월 결혼한 두 사람이 약 8개월 만에 첫 아이 소식을 전한 셈이다. 출산까지 넉 달가량 남은 시점에 전해진 소식이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두 사람은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는 1982년생,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9세 차이다.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뽑혔고, 2014년 영화 ‘국제시장’ 등에 출연했다. 2014년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나온 뒤에는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도 얻었다.

윤영경은 최근까지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일했으며,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는 10월 1일 인스타그램에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는 글과 퇴사 기념 케이크를 공개했다. 현재는 태교와 출산 준비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남창희는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동해 왔으며, 현재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남창희·윤영경, 결혼 8개월 만에 부모 된다…임신 23주차·내년 2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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