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강시후, 골프선수 근황…KGA 랭킹 78위

월급관리중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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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가 골프선수로 활동하는 근황과 힘 있는 스윙으로 관심을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퍼진 영상은 지난해 한 골프 트레이너가 개인 채널에 올린 것으로, 강시후가 시원한 스윙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강시후는 현재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78위에 올라 있다.

강시후는 과거 야구선수를 꿈꾸며 리틀야구단에서 활동했다. 강호동은 방송에서 아들이 오른손잡이라 타격 방향을 고민했다고 말했고, 당시 이종범은 체격과 힘을 고려해 우타자를 권했다. 강호동은 아들이 왼손 타격을 싫어해 야구에 흥미를 잃었다가 오른손으로 바꾼 뒤 다시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후 강시후는 골프선수의 길을 택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비거리로 주목받았던 강시후는 2022년 SBS Golf 유튜브 경기 영상에도 등장했다.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수근이 강시후의 키가 188cm라고 전했다. 최근 영상에 야구팬들은 스윙의 힘에 감탄하는 한편 “우타 거포 돌려내”라며 야구가 아닌 골프를 선택한 점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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