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배구 선수 김요한은 2018~2019시즌을 마친 뒤 새 팀을 찾지 않고 은퇴했다. 은퇴 소감을 밝힌 인터뷰에서 그는 배구를 할 만큼 했고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

은퇴 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했고, 게임회사에서 마케팅 이사로 일했다.
김요한은 2020년부터 배구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25년에는 MBN 배구 예능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프로그램 기획 배경을 밝혔다.
참고 자료
전 배구 선수 김요한은 2018~2019시즌을 마친 뒤 새 팀을 찾지 않고 은퇴했다. 은퇴 소감을 밝힌 인터뷰에서 그는 배구를 할 만큼 했고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