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도 염좌 발표 뒤 비야레알전 명단에 든 발베르데…출전은 미정

게임하는저녁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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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3도 발목 염좌 진단을 발표했던 발베르데를 비야레알전 22명 명단에 포함했다. 마이데일리는 레알이 9일 발표한 명단에 발베르데의 이름이 올랐다고 보도했다. 레알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마드리드에서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를 치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패배와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다.

발베르데는 지난달 아틀레티코전에서 이강인에게 발목을 밟힌 뒤에도 풀타임을 소화했다. 레알은 경기 후 발베르데가 3도 발목 염좌를 당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매체 엘데스마르케 등은 발베르데가 체육관 중심의 특별 훈련을 받으며 치료했고, 7일 구단 행사에서는 축구화를 신고 그라운드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 파키스탄-버마전 전 무함마드 우메르와 숙 바하두르의 악수 장면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무리뉴 감독은 9일 발베르데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며 당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레알과 스페인 대표팀에서 골키퍼로 뛴 카니사레스는 발목 염좌의 등급 판단은 주관적일 수 있다며, 경기 뒤 절뚝이지 않았다면 3도 염좌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를 냈다. 아틀레티코는 10일 레알의 부상 발표를 비판하는 글을 게시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레알 마드리드는 3도 발목 염좌를 발표한 발베르데를 비야레알전 명단에 넣었지만, 무리뉴 감독은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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