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강진, 진앙 인근 건물 붕괴…전국서 대피

소박한일상 2026/10/1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185

파나마 에레라주에서 발생한 강진의 진앙은 피탈로사 아리바 인근이었다.

USGS 자료에 따르면 진앙은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약 12km 떨어져 있었다.

AP 보도는 진앙이 수도 파나마시티에서도 남서쪽으로 100마일이 조금 넘는 곳에 있었다고 전했다.

두 거리의 기준점을 구분하면, 진앙은 수도보다 마을 가까이에 자리했다.

AP에 따르면 진앙 인근에서는 건물이 무너졌고, 파나마 전국에서 대피가 이뤄졌다.

보도는 두 상황을 전했지만, 건물 붕괴가 대피의 원인이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에레라주 주민 로센도 도밍게스는 집 부엌의 물건들이 떨어졌지만 자신과 가족은 무사했다고 AP에 말했다.

그의 증언은 진앙 인근에서 흔들림이 가정 내부의 물건이 떨어질 정도로 느껴졌음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파나마 강진, 진앙 인근 건물 붕괴…전국서 대피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