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6월 24일 SNS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선미와 옥수수·고구마 등으로 구성된 식단이 담겼다.
6월 25일 뉴스엔은 한혜연이 약 20kg을 감량한 뒤 44kg을 유지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6월 13일 스포츠동아는 약 16kg 감량 후 44kg을 유지한다고 전해, 감량량은 보도마다 차이가 있다.
한혜연은 약 2년 6개월에 걸쳐 체중을 감량했으며, 식단 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소개됐다.
과거 식사 방식에 대해서는 보통 하루 두 끼를 먹고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히 제한한다고 밝혔다.
체중 감량 뒤 달라진 얼굴선에 대한 고민도 공개했다.
한혜연은 6월 12일 SNS에서 턱선과 얼굴 볼륨의 변화를 언급하며 리프팅 시술 경험을 전했다.
시술 후 일주일 정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한혜연, 44kg 유지 근황…감량량은 보도마다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