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공동 창업 브랜드 떠난 뒤 유기견 퍼피요가 근황 전해

고양이와낮잠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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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2024년 스킨케어 브랜드를 공동 창업해 운영했지만, 사업 방향과 운영을 둘러싼 공동 창업자들과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그는 2026년 6월 22일 브랜드를 키우기 위해 수년간 잠을 줄이고 무급으로 일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기회로 더 큰 성장을 바라보던 시점이라 허무하고 아쉽다면서도, 브랜드와 함께한 여정에서 배운 점과 맺은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했다. 브랜드를 응원하고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개와 함께 요가하는 모습 자료사진 · ErharYaksaa · 원본 · CC BY-SA 4.0

이후 근황은 유기견들과 함께한 퍼피요가였다. 서동주는 2026년 7월 4일 유기견 구조단체 유엄빠가 주최한 수업에 다녀왔다며 “재밌고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하고, 참여를 권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들과 요가를 하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영상에 나온 강아지들이 모두 유기견이라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강아지들이 가족을 찾고 있다며 관심 있는 사람은 연락해 달라고 덧붙였다. 수업 후기를 전하면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을 알린 근황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서동주, 공동 창업 브랜드 떠난 뒤 유기견 퍼피요가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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