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44kg 체중을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2026년 6월 24일 소셜미디어에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옥수수와 고구마 등으로 구성한 식단도 담겼다. 감량량은 보도에 따라 다르게 소개됐다. 6월 25일 뉴스엔은 약 20kg을 감량했다고 전했고, 6월 13일 스포츠동아와 7월 5일 뉴시스는 각각 약 16kg 감량 후 44kg 또는 44kg대 체중을 유지한다고 보도했다.

한혜연은 약 2년 6개월에 걸쳐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자신의 식단에 관해 보통 하루 두 끼를 먹고,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히 제한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6년 4월 보도에는 당을 제한하면 2주 정도에 3~4kg이 빠졌다는 그의 설명도 실렸다. 7월 보도에서는 반려견과 한강변을 달리는 일상도 소개됐다.
감량 뒤 얼굴선에 대한 고민과 관리 경험도 공개했다. 한혜연은 6월 12일 소셜미디어에서 살이 빠진 뒤 턱선과 얼굴 볼륨의 변화가 눈에 띄었다며 리프팅 시술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시술 전후 사진과 함께, 일주일 정도 지나며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한혜연, 44kg 유지 근황 공개…식단·운동과 리프팅 경험도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