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는 2025년 5월 5일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Hear Me: Our Summer》(《청설》)로, 2024년 작품이다. 노윤서는 영화에서 여름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홍경과 노윤서가 연기한 두 젊은 연인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로맨스 영화다.

이번 수상은 노윤서가 2023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은 뒤 2년 만에 거둔 백상 신인연기상이다. 두 상은 각각 TV와 영화 부문에서 이뤄져, 노윤서의 수상 이력이 드라마에서 영화로 이어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씨네21 필모그래피에는 2022년 《우리들의 블루스》의 방영주 역과 2023년 《일타 스캔들》의 남해이 역이 기록돼 있다. 2024년 작품으로는 《청설》과 《폭설》이 올라 있다. 드라마 출연작에 이어 《청설》에서 여름 역을 맡고 영화 부문 신인상을 받은 흐름은 노윤서의 활동이 여러 매체에 걸쳐 이어져 왔음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노윤서, 《청설》로 백상 영화 신인연기상 수상…TV 부문 이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