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6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6월 25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사진에는 한혜연의 모습과 옥수수·고구마 등이 담긴 식단이 함께 공개됐다. 한혜연은 약 20kg을 감량한 뒤 44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감량 기간과 수치는 보도마다 다르게 소개됐다. 뉴스엔은 한혜연이 약 2년 6개월에 걸쳐 약 20kg을 감량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6월 13일 스포츠동아는 그가 약 16kg을 감량한 뒤 44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두 기사의 감량량을 하나의 수치로 단정하기보다는 각 보도의 시점과 표현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한혜연은 과거 식사 습관에 관해 보통 하루 두 끼를 먹고,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히 제한한다고 밝혔다. 4월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유튜브에서 이런 식단을 했을 때 2주 정도 만에 3~4kg이 빠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한혜연이 전한 개인 경험이며, 사진에 나온 옥수수와 고구마가 매일의 식단이라고 밝힌 것은 아니다.
참고 자료
한혜연, 44kg 유지 근황 공개…감량량은 보도마다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