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명과 윤경호가 각각 차기작 9편으로 배우별 목록에서 공동 최다를 기록했다. 10일자 정리는 영화와 드라마를 대상으로, 촬영·방송·개봉 예정작뿐 아니라 물망에 오른 작품과 제안받은 작품도 포함했다.
유재명의 목록에는 ‘너와 나의 계절’, ‘왕을 찾아서’, ‘수능, 출제의 비밀’, ‘우리 아빠 좀비’, ‘복수귀’, ‘넉오프’, ‘괸당’, ‘고래별’, ‘사피엔스’가 올랐다. 윤경호는 ‘고딩형사’,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로스 2’, ‘뱀피르’, ‘카르텔’, ‘꿀알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중증 외상센터 2’, ‘랜드’ 등 9편이다. ‘랜드’에는 특별출연 표시가 붙었다.
김민하는 ‘별짓’, ‘폭로: 눈을 감은 아이’, ‘낮과 밤은 서로에게’, ‘우리 태양을 흔들자’, ‘꿀알바’, ‘엠버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7편을 기록했다. 정리는 이미 개봉하거나 방송·공개된 작품은 제외하고, 특별출연은 제작·방영 전에 공개된 경우 포함하는 기준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