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일 엘파스는 2012년부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주심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심판 명단에 올랐다.

엘파스는 도쿄 올림픽과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심판으로 활동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두 경기와 일본-크로아티아 16강전의 주심을 맡았다. 대회 결승전에서는 대기심으로 활동했다.
참고 자료
이스마일 엘파스는 2012년부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주심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심판 명단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