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이 마라, 오클라호마시티 프리시즌 두 경기 야투율 100%

정주행중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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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신인 센터 아다이 마라가 프리시즌 두 경기에서 야투율 100%를 기록했다. 점프볼은 마라가 이 기간 평균 17.5점과 7.5리바운드, 2블록을 올렸다고 전했다. 2026년 NBA 드래프트 전체 12순위로 지명된 마라는 오클라호마시티가 뽑은 두 명의 1라운드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구단은 16순위로 베넷 스터츠도 지명했다.

마라는 2026년 NCAA 토너먼트에서 미시건대학교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키 218cm, 윙스팬 228cm의 센터로, 프리시즌 경기에서는 골밑 수비와 2대2 수비에서 존재감을 보였고 공격에서는 패스를 연결하는 역할과 포스트업을 활용했다. 점프볼은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빅터 웸반야마를 상대하며 어려움을 겪은 오클라호마시티에 마라의 골밑 장악력이 필요한 능력이라고 짚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번 오프시즌에 루겐츠 돌트, 애런 위긴스, 아이재아 조와 결별한 뒤 드래프트 지명 선수들을 통해 전력을 보강했다.

독일의 아이작 봉가가 2023년 8월 9일 베를린에서 열린 캐나다와의 농구 평가전에서 뛰고 있다. 자료사진 · Sandro Halank, Wikimedia Commons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아다이 마라는 프리시즌 두 경기 평균 17.5점, 7.5리바운드, 2블록과 야투율 10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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