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026년 4월 구창모에 계획 휴식…당시 5월 10일 복귀 예고

통장잔고확인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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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2026년 4월 30일 KIA전을 앞두고 구창모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부상이나 구위 저하 때문이 아니라 시즌을 길게 치르기 위한 계획된 휴식이었다.

구창모는 잦은 부상으로 시즌을 온전히 소화하기 어려웠던 이력이 있어, NC는 몸에 부담이 쌓이기 전에 재정비 시간을 주기로 했다.

구창모와 코칭스태프는 약 40이닝을 던진 뒤 한 차례 쉬기로 사전 합의했지만, NC는 그 기준에 이르기 전에 휴식을 부여했다.

당시 구창모는 6경기에서 34⅓이닝을 소화해 3승,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인 4월 29일 KIA전에서는 7피안타와 1볼넷을 내주고 5탈삼진을 기록했으며, 홈런 3개를 맞고 3실점했지만 6이닝을 던져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이호준 감독은 구위가 떨어진 것은 아니며 상대 타자들이 실투를 공략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구창모는 약 열흘간 쉰 뒤 5월 10일 창원 삼성전에 복귀할 예정이었다.

감독은 당분간 주 2회 등판을 계획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구창모의 선발 공백은 신영우가 메우기로 했다.

이후 구창모는 2026시즌 규정이닝을 달성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NC, 2026년 4월 구창모에 계획 휴식…당시 5월 10일 복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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