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서 13계단 올라 공동 13위

반가워요여러분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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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공동 13위로 올라섰다. 골프한국 보도에 따르면 임성재는 9일 일본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로 전날보다 13계단 상승했고, 애덤 스콧과 마이클 김, 2024년 이 대회 우승자 니코 에차바리아와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PGA 투어 가을 시리즈인 이번 대회는 일본프로골프투어와 공동 주관하며, 72명이 출전해 컷 없이 진행된다. 총상금은 800만 달러다. 일본투어 상금 순위 6위로 출전 기회를 얻은 이상희는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합계 3오버파 145타로 공동 66위에 놓여 전날보다 14계단 내려갔다.

임성재 자료사진(2023년). · Titleist · 원본 · CC BY-SA 3.0

제이컵 브리지먼과 키스 미첼은 합계 11언더파 131타로 공동 선두를 이뤘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브리지먼은 이날 3타를 줄였고, 미첼은 6언더파 65타를 쳤다. 9언더파 62타로 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한 벤 콜스는 43계단 올라 공동 3위에 합류했다. 저스틴 토머스와 이민우는 합계 8언더파로 공동 7위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임성재가 베이커런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6언더파 공동 13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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