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은 밥과 반찬을 차려 놓고 먹는 상을 뜻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시해설 프로그램 ‘박물관 밥상 이야기’를 2026년 10월 1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10월 주말 해설 프로그램 ‘스마트 큐레이터’의 한 회차로, 박물관이 제공하는 태블릿PC를 이용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방식입니다. 프로그램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되며 ‘박물관 명품 산책’ 등 20개 주제로 마련됐습니다.

예약표에는 해당 회차가 ‘대기자접수’로 표시돼 있습니다. 신청단체수는 10/10, 대기단체수는 4/5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국민이 신청할 수 있고 동반 3인까지 가능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여를 권장하며, 초등학생은 보호자와 함께해야 합니다.
신청은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참가자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으뜸홀 안내데스크에 모이며, 해설 시작 10분이 지난 뒤 도착하면 참여할 수 없습니다. 해설 전날 오후 11시까지 예약대기 상태라면 참여가 어렵고, 예약 완료 알림톡이나 문자를 받은 경우에만 해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 밥상 이야기’, 10월 11일 전시해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