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 해안서 유실 대인지뢰 발견…올해 강화군 집계 17번째

칼퇴를꿈꾸며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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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인천 강화군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 1개가 발견됐다. 해당 사례는 강화군 집계로 올해 들어 17번째 유실 지뢰 발견이었다.

캄보디아의 소련제 PMN-2 대인지뢰 자료사진 · Reedhawk · 원본 · CC BY-SA 4.0

신고를 받은 해병대 폭발물처리반은 약 2시간 뒤 현장에서 지뢰를 처리했다. 당시 인명·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PMA-3 대인지뢰 자료사진 · PFC TRACEY L. HALL-LEAHY · 원본 · Public domain

앞서 강화군은 유실 목함지뢰 발견에 대응해 2026년 8월 해안 관광지와 포구 등 42개 구간에 안전 안내 현수막 44장을 설치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26년 10월 8일 인천 강화군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 1개가 발견됐다. 해당 사례는 강화군 집계로 올해 들어 17번째 유실 지뢰 발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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