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인천 강화군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 1개가 발견됐다. 해당 사례는 강화군 집계로 올해 들어 17번째 유실 지뢰 발견이었다.

신고를 받은 해병대 폭발물처리반은 약 2시간 뒤 현장에서 지뢰를 처리했다. 당시 인명·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앞서 강화군은 유실 목함지뢰 발견에 대응해 2026년 8월 해안 관광지와 포구 등 42개 구간에 안전 안내 현수막 44장을 설치했다.
참고 자료
2026년 10월 8일 인천 강화군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 1개가 발견됐다. 해당 사례는 강화군 집계로 올해 들어 17번째 유실 지뢰 발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