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은 2004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09년 볼턴 원더러스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105경기에 출전해 8골과 10도움을 기록했다.
한국 국가대표로는 A매치 89경기에서 9골을 기록했고, 2010년과 2014년 월드컵 본선에 출전했다.

2020년 울산 HD에 합류한 이청용은 여섯 시즌을 보낸 뒤 2026년 1월 팀을 떠났다.
참고 자료
이청용은 2004년 FC서울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09년 볼턴 원더러스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