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홈쇼핑서 LA갈비 먹방…체중 관리와 라디오 휴식도 재조명

초보식물집사 2026/10/1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826

김신영이 홈쇼핑 생방송에서 제품을 소개하며 LA갈비를 먹는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장품을 들고 설명하는 한편, 갈비를 김치에 싸 먹었다.

YTN에 따르면 김신영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코너를 진행했다. 그는 게시물에 “얘 좀 봐라?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고 적었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매 링크도 함께 공유했다.

이와 함께 오랜 체중 관리의 변화도 다시 주목받았다.

김신영은 30세 때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14년간 그 체중을 유지했지만, 다이어트를 그만두자 6주 만에 예전 체중으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관리 생활을 내려놓은 데에는 스승 고(故) 전유성의 조언이 영향을 줬다고 했다.

전유성이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를 바란다는 말을 건넸다는 취지다.

김신영은 14년간 진행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2026년 9월 1일부터 3개월간 쉬겠다고 앞서 밝혔다.

건강 문제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세운 회사의 업무를 다지고 미뤄둔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라디오를 지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재정비한 뒤 돌아오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신영, 홈쇼핑서 LA갈비 먹방…체중 관리와 라디오 휴식도 재조명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