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세월호 당시 라디오 기억 나눴다…‘안부’ 주제 강연에 110여 명

영화관옆자리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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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은 2026년 9월 5일 ‘2026 지식향연 아카데미’에서 첫 강연을 맡았다.

현장에는 시민 110여 명이 참여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재단이 마련한 이 행사는 청소년·청년의 고민을 나누고 위로와 공감을 전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강연 주제는 ‘지금, 서로의 안부를 묻다’였다.

김신영은 강연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라디오 진행 중 아이들이 모두 구조됐다는 말을 했던 기억과 이후 참사를 지켜보며 느낀 마음을 이야기했다.

진행자로서 당시 전한 말과 참사를 바라보며 품었던 감정을 함께 나눈 이야기는 ‘서로의 안부’를 묻는 강연 주제와 연결됐다.

강연에 앞서 참가자들이 가죽 고래 키링을 만드는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신영, 세월호 당시 라디오 기억 나눴다…‘안부’ 주제 강연에 1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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