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나 혼자 산다’ 불참설에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

직장생활중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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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빠진다는 추측에 직접 답했다. 불참설은 9월 9일 공개된 예고 사진에 김신영이 보이지 않으면서 제기됐다. 사진에는 게스트 던과 전현무, 코드 쿤스트, 김대호, 류혜영, 기안84 등이 담겼다.

셀럽파이브(송은이·신봉선·안영미·김신영), 2019년 8월 3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자료사진 · NewsInStar · 원본 · CC BY 3.0

김신영은 9월 10일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밝혔다. 라디오를 쉬는 동안 개인 일정이나 회사 재정비 때문에 예능 녹화에도 불참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직접 부인한 것이다. 다음 주 출연을 예고하면서 하차나 장기 불참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다.

불참설과 함께 거론된 라디오 휴식은 14년간 진행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관한 계획이다. 김신영은 8월 31일, 9월 1일부터 3개월간 자리를 비운다고 알렸다. 매일 방송을 하다 보니 자신이 만든 회사 ‘고진감래’의 업무와 미팅에 필요한 시간을 맞추기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회사 일을 정비하고 미뤄둔 일과 건강을 챙긴 뒤 라디오에 다시 돌아오겠다는 뜻도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신영, ‘나 혼자 산다’ 불참설에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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