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홈쇼핑서 LA갈비 먹방…라디오 휴식과 체중 관리 근황

야근끝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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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홈쇼핑 생방송에서 화장품과 LA갈비를 소개하고 직접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집게로 갈비를 들어 김치에 싸 먹었다.

SNS에는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는 문구와 구매 링크를 함께 올렸다.

김신영은 8월 31일 14년간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9월 1일부터 3개월간 쉬겠다고 밝혔다.

라디오가 매일 방송되는 탓에 자신이 설립한 회사의 업무와 미팅 일정을 맞추기 어려웠다며, 회사 일을 정비하고 미뤄 둔 일을 처리한 뒤 라디오도 지치지 않고 이어가려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건강 문제 때문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체중 관리에 관한 과거 고백도 전해졌다.

김신영은 30세 때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14년간 유지했지만, 관리를 그만두자 6주 만에 예전 체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체중 관리를 내려놓는 데에는 스승 고(故) 전유성의 조언이 영향을 줬다.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며 행복하고 즐겁게 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신영, 홈쇼핑서 LA갈비 먹방…라디오 휴식과 체중 관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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