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나 혼자 산다’ 녹화 불참 추측에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

짧은영상중독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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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할 것이라는 추측을 직접 부인했다. 2026년 9월 9일 공개된 프로그램 예고 사진에 김신영이 보이지 않자 불참설이 제기됐다. 사진에는 게스트 던과 전현무, 코드 쿤스트, 김대호, 류혜영, 기안84 등이 담겼다. 김신영은 9월 10일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밝혔다.

자료사진: 셀럽파이브, 8월 3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 · NewsInStar · 원본 · CC BY 3.0

추측의 배경에는 라디오 휴식 계획도 있었다. 김신영은 8월 31일, 14년간 진행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9월 1일부터 3개월간 쉬겠다고 알렸다. 매일 방송하는 라디오 일정 탓에 회사 업무와 미팅 시간을 내기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그는 꿈을 위해 만든 회사 ‘고진감래’의 업무를 정비하고 미뤄둔 일을 하려 휴식을 결정했으며, 건강도 챙긴 뒤 라디오에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당시 건강은 좋다고 덧붙였다. 다만 김신영이 밝힌 휴식 대상은 라디오였고, ‘나 혼자 산다’ 출연과 관련해서는 다음 주에 만난다고 직접 답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신영, ‘나 혼자 산다’ 녹화 불참 추측에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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