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홈쇼핑서 LA갈비 먹방…라디오 휴식과 체중 관리 중단 배경

산책이취미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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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2026년 9월 15일 자신의 SNS에 홈쇼핑 생방송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LA갈비를 직접 먹으며 방송을 진행했고, 게시물에는 “방송하면서 사심 채우고 배 채우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김신영이 참석한 셀럽파이브, 2019년 8월 3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뮤직뱅크’ 리허설 자료사진 · NewsInStar · 원본 · CC BY 3.0

김신영은 앞서 8월 31일, 14년간 진행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9월 1일부터 3개월간 쉬겠다고 밝혔다. 건강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세운 회사의 업무를 다지고 미뤄둔 일을 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라디오를 지치지 않고 이어가기 위해 재정비한 뒤 돌아오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체중 관리를 중단한 사연도 밝혔다. 김신영은 30세 때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14년간 유지했지만, 다이어트를 그만둔 뒤 6주 만에 예전 체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스승 고(故) 전유성이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행복하고 즐겁게 살라”고 조언한 것이 결심에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신영, 홈쇼핑서 LA갈비 먹방…라디오 휴식과 체중 관리 중단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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