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 2주년 ‘이음축제’…통합 배드민턴·층별 바자회

라면은못참지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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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관장 임은진)은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8일 ‘이음축제’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기념일을 나누는 행사로 계획했다. 축제는 ‘이음 생활체육대회’와 ‘이음바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음 생활체육대회’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가하는 통합 배드민턴 경기가 열린다. 참가자들이 경기에 함께 참여하며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스포츠를 매개로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육활동과 바자회를 한 행사 안에 마련해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만든다.

2014 US오픈 그랑프리 골드 혼합복식 결승 자료사진 · Murray Foubister · 원본 · CC BY-SA 2.0

‘이음바자회’는 복합문화관 각 층에서 물품과 먹거리를 판매한다. 1층에서는 의류·장난감·잡화류를 선보이고, 먹거리는 1층 카페와 3층·5층에서 디저트·반찬·분식 등으로 마련한다. 1층 식당에서는 점심식사도 판매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체육대회에 더해 층별 판매 공간에서 물품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은 10월 28일 개관 2주년 ‘이음축제’를 열고 통합 배드민턴 경기와 층별 바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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