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포츠·MICE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당시 한화 컨소시엄은 한화그룹이 지분 39%, HDC그룹이 20%를 보유하는 구성이었다.

한화 건설부문이 공개한 참여사에는 하나금융투자와 신한은행 등 금융사, 킨텍스, 파퓰러스가 포함됐다.
연합뉴스 보도에는 넥슨, 신라호텔, 갤러리아, 아이파크몰도 컨소시엄 참여사로 이름을 올렸다.
참고 자료
잠실 스포츠·MICE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당시 한화 컨소시엄은 한화그룹이 지분 39%, HDC그룹이 20%를 보유하는 구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