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 동점골·대전 승리…전북 정정용 감독, 후반 공격 간격 문제 짚어

가볍게걷자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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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는 10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대전 하나시티즌과 전북 현대의 경기에서 대전이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경기 뒤 양 팀 감독과 수훈 선수 마사가 공식 인터뷰에 나섰으며, 마사는 대전의 동점골을 넣었다.

전북 정정용 감독은 휴식기 이후 치른 경기에서 팬들에게 기쁨을 주지 못한 점을 사과했다. 득점한 티아고에 대해서는 좋은 선수이고 훈련한 내용도 좋았다고 평가하면서도 승리로 이어지지 않아 아쉽다고 밝혔다. 이승우 등 2선 공격수들의 움직임은 전반보다 후반에 문제가 생겼다고 짚었고, 선수 사이 간격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대전 하나시티즌 경기 장면, 서울월드컵경기장, 2026년 4월 18일 자료사진 · Explicit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마사의 동점골이 나온 경기에서 대전이 전북을 꺾었다고 마니아타임즈가 보도했다. 정정용 감독은 후반 공격진의 간격 문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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